버림과 비움
Happening 2012. 7. 25. 10:11
그룻의 쓰림은 비워짐에 있다.
그릇이 가득 차면 더 이상 그릇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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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래를 세게 쥘수록 손가락 사이로 더 빠르게 빠져나간다.
손에 힘을 빼고 느슨하게 쥐어 보라.
손에 빈 공간이 있으면 더욱 많은 모래를 쥘 수 있다.
나는 지금 무엇을 버리고 비울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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